작은 결혼식을 하겠다고 그들이 찾은데는 비싼돈을 주더라도

결혼식...최소한으로 계획중.. 내 마음 같음 결혼식도 안했으면 좋겠지만 그럴수는 없을거 같고..아니면 양가 부모님만 모시고 조촐하게 하고도 싶지만 쉽지가 않음. 아직 내년이긴 하지만 그래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스몰웨딩이 사람 적게 초대하면 스몰웨딩임? 뭔지 모르고 스몰웨딩이라고 하는거같은데 ㅋㅋ


작은 결혼식 이라기보다 다른 결혼식 이겠지


잘린부분~~~네이버블로그sungodcross8 에 있습니다`~~! 호화판 ‘작은 결혼식’에 서민들은 “남 얘기” 우리의 전통 혼례처럼~~~자기집 앞마당에 덕석깔고 연지곤지 찍고~~~집안에서 치루고 앞마당에서~ 하객들에게 집에서 장만한 음식를 대접하는 것이 비용절감과 생활 형편대로 국수를 말든지~~~교자상을 준비하든지~~잔치상을 차리면 허례허식를 떠나 간편한 결혼식이 될것이다`~~! 밀밭에서 백만원 정도로 결혼한 이나영 결혼식은 매우 인상적이였고 ~~~ 호화사치스런 결혼식를 올리는~~모든 연예인에게 귀감이 되었다~~! 호화판 ‘작은 결혼식’에 서민들은 “남 얘기” 게티이미지뱅크 박모(30ㆍ여)씨는 지난해 4월 서울 성북동에서 소위 ‘작은 결혼식’을 치렀다. 이날 초대된 하객은 양가 친ㆍ인척을 합쳐 70명. 외국인 남편과 결혼해 신랑 쪽 하객 수가 적은 데다 허례허식으로 비판 받는 한국식 결혼 문화에 거부감이 들었기 때문에 선택한 방식이었다. 하지만 현실은 박씨의 기대와 딴판이었다. 식당을 빌리는 대관료만 70만원을 지불했고, 식대도 일반 예식장의 3배 수준인 1인분 13만원에 달했다. 메이크업, 드레스 등 기타 비용까지 포함해 박씨는 하루 결혼식 비용으로 1,000여만원을 지출해야 했다. 박씨는 18일 “원래 축의금을 받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가장 가까운 분들만 모실 계획이었지만 결과적으로 배보다 배꼽이 큰, 무늬만 작은 결혼식이 됐다”고 푸념했다. 혼인의 의미를 되새기고 결혼 예식의 거품을 빼자는 취지로 시작된 작은 결혼식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언론과 시민단체들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유명 연예인 커플들도 작은 결혼식 열풍에 동참하면서 일반인 사이에서도 결혼식의 롤모델로 자리잡았다. 실제 지난해 결혼정보업체 듀오가 기혼자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