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것들은 전기의자에 앉혀서 하룻동안 천천히 죽이죠.

어제부터 우리 애 SAT 공부 시작했어요. 그냥 미국 유학 보내서 공부 끝나면 미국국적 가진 재미동포랑 결혼하던지 아니면 차라리 불법체류자로 사는게 군대가서 강간 당하거나 맞아 죽거나 미치는 것 보다는 좋은 선택 같아요. 길에서 똥별놈 만나면 귀싸대귀를 때릴 것 입니다.


대한민국이 어쩌다가 군바리놈들 때문에 이런 개 같은 나라가 되었나. 평생 새누리당만 찍은 사람이지만 정말 대한민국 쓰레기가 되어 버렸다. 군바리놈들 국민세금으로 엄청난 연금 받아 처 먹으면서 몇 천명의 자식을 강간당하고 맞아죽은 시체 만들어서 돌려주네. 정말 똥별 군바리들 갈아서 개 먹이로 주고싶다. 요즘은 내가 아들에게 이 땅에서 태어나게 하여서 미안할 뿐이다.


제발 저 가해자새1끼들 대가리를 찢어 뭉개버릴 수 있는 기회를 저한테 주세요


몇달전에 부대에서 동료들을 쏴 죽이고 탈영했다가 잡힌 사건은 어떻게 되나 ? 그때도 집단 괴롭힘이 있었다고 했잖아 그러면 그 놈은 어떻게 처리해야 되나 ? 군대내에서의 폭력이 이 정도라면 누구라도 언제든지 이성을 잃을 수준인데 그 놈만 비닌하기도 힘들어서 말이지


진슬을 접할때마다 가슴이 저며온다...저런 것들은 사형시켜라.. 사형 안시키면 내 아들도 군대 안보낼 방법부터 찾아봐야겠다..


안쓰럽고 불쌍해서 몸둘바를 모르겠다 정말.. 그나마 윤일병은 윤일병 매형의 매형이 의사고 외삼촌이 변호사라셔서 이렇게 죽어가는 과정이라도 밝혀 졌다는데 원인파악도 제대로 못하고 아직도 냉동고에 잠들어 있는 영령들이 너무도 가슴아프다 . 나라 의무를 지러 간 이들이 무슨 잘못으로 저런 비극을 맞고 편히 눈감지도 못해야는지 가해자들은 살아 있는데 왜 저들은 불러도 대답이 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