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센진놈들은 "프라이버시"나 "민폐"라던가

덕담이나 걱정은 감사한데 비교질은 진심으로 짜증나죠


하긴 ㅋㅋ 네이트 백수들 니들한테는 취직좀 해라 소리 듣는 명절이 싫겠지 ㅋㅋ 난 직장도 있고 늬들 보다는 인생 똑바로 살고 있기 때문에 명정날 어른들 당당하게 만날 수 있고 만나면 인생의 경험 노하우 등을 많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더라 ㅋㅋㅋ


나 고딩때는 공부는 잘하니? 대학은 어디 갈꺼니? 이렇게 물어보던 것들이 ㅋㅋㅋㅋㅋ 나 sky가니까 대학에 관해선 아무 질문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자식들은 다 잡대거덩ㅋㅋㅋ


덕담할 능력이나 된 다음에 덕담을 해야지 니들이 억대연봉 받고 강남에 집 몇채 가지고 있고 벤츠 S클레스 이상 끌고 다니면서 덕담해봐라 그러면 듣는 사람 입장에서도 아~ 이 분 말 들으면 성공하구나.. 라고 받아들이지 니들 인생조차 제대로 못살면서 덕담한답시고 잔소리나 하니까 개소리로 들리는거야


덕담이아니라 강요이고 보상심리인거같다


난 집에 친척들오는 것도 진짜 싫음... 물론 간만에 얼굴보는건 반갑지만 계속 설교듣고 재밌지도 않은 개그 웃어야하고... 근데 친척들오기전에 온다는 말 안해주는 엄마가 제일 싫음..


덕담을 가장한 비웃음 및 조롱이 많지... 그 사람의 좋은 점을 이야기 해주고 격려해주면 상관이 없는데 배알이 꼬여 덕담울 가장한 저주를 내리는 경우도 있지... 나는 예전에 졸업하기 직전에 요즘 취업 안되니까 걍 노가다 뛰라고 말한 먼 친척도 봤다 ㅋㅋㅋ 지 ㅅㄲ 10년 째 백수라고 막말 막하더만 ㅋㅋ 가까운 친족은 아무런 말 안하는데 왜 얼굴도 모르는 먼 친족들이 덕담한다고 설치는지 모르겠어 ㅋㅋㅋ 막장으로 사는 주제에 누구에게 덕담을 한다는건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