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코스요리먹으면 음식 다.먹기전까진 다음음식 안나오는데

어우 쪽팔려. 외국가면 몇시간을 있든 그나라 문화나 법은 좀 알고가자.


그럴 일은 없겠지만 외국 바이어들이 점심 구내식당가면 신세계를 보겠구나.. 식판에 밥 담아와서 앉아 5분만에 먹으니까..


한국에선 밥 먹으면서 말하면 버릇없다고 들으면서 자랐다. 할 애기는 밥먹고 커피 점에서 따로이 한다. 문화의 차이다.


천천히하면 천천히 한다고 G랄 할껄?


멍청한 기자놈 유럽놈한테 또 낚였어 그놈들 협상 유리하게 하려고 툭하면 한국이 무슨 동남아최빈국마냥 무존재감으로 깎아내리는데 그것도 다 은근 술수라는거 모르냐? 유럽이 툭하면 한국부상 막으려고 언론마다 이미지낮추려들고 북한관련만 내보내며 남북한구분이 없는마냥 호도하지 그리고 국민소득이나 양성평등같은 각종지표도 완전 자기들 유리한쪽으로 엄청 조작질에 ..한국같은나라에는 엄격한기준과 말도안되는 자료로 수작질 ㅅㅂ ..자본까지 .좌지우지하려고들어 그런놈들한테 너무 낚이지마라 바보기자야


니들은 우리나라에 니네 음식 들여올 때 한국화는 시켜서 들여오냐? 아니잖아 븅ㅇ신들아


잘못뽑았어 ㅜㅠ


우리나라에서도 좀 음식이 천천히 나오면 사정이 있나보다 하고 기다려라. 배달시켜놓고 안온다고 독촉전화 하고.. 식당에서도 메뉴 언제나오냐, 컴플레인 넣으면 자기가 능력있는 사람 되는줄 알고 그러는데, 여유있게 좀 살면 안되냐.